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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 김소진, 존재감 뽐내며 첫 등장 예고

등록 2022.01.20 17: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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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소진. 2022.01.20.(사진=스튜디오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 김소진이 첫 등장한다.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방송 첫 주 만에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의 중심에 섰다. 치밀한 대본과 디테일한 연출, 배우들의 열연 등 삼박자가 맞아떨어졌다. 이에 시청자도 응답했다. 첫회부터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더니, 2회에서는 순간 시청률 10.8%까지 올랐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1, 2회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경찰 송하영(김남길 분), 범죄행동분석의 필요성을 깨닫고 프로파일러로서 송하영의 잠재력을 알아본 국영수(진선규 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됐다. 송하영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범죄행동분석 기법을 활용해 연쇄살인범을 검거했고, 국영수는 이를 계기로 범죄행동분석팀을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20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제작진은 3회 방송을 앞두고 송하영, 국영수와 함께 극을 이끌어 갈 또 다른 주인공인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 1팀 팀장 윤태구(김소진 분)의 모습을 첫 공개했다.

사진 속 윤태구는 범인 검거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으려 관련 서류를 살펴보는 모습, 직접 발로 뛰며 탐문 수사를 하는 모습에서 윤태구의 부드럽지만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통해 그녀가 남자도 버티기 힘들다는 기동수사대에서 어떻게 '에이스'가 되었고 팀장까지 오를 수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제작진은 "21일 방송되는 3회에서 윤태구가 첫 등장해 송하영, 국영수와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이다. 김소진이 어떻게 윤태구를 그리고, 극을 이끌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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