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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강추위에…새해 '방한 인테리어' 선물 인기

등록 2022.01.21 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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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디자인·실용성 갖춘 '웰니스 라이프' 선물
매트리스·전기장판·방한 커튼 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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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데이드림 메모리폼 매트리스. (사진=지누스 제공) 2022.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코로나19로 비대면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브랜드들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연이은 영하권 기온의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디자인 방한 인테리어 제품들은 난방비까지 줄여줄 수 있는 센스 만점 선물로 눈길을 끈다.

◆쾌적한 숙면…지누스 '데이드림 메모리폼 매트리스'

지누스의 데이드림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숨 쉬는 폼이 매트리스 안팎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겨울철 온도가 낮은 수면 여건에도 적절한 환경을 유지해 준다.

뛰어난 초고밀도 메모리폼을 사용해 탁월한 무게 분산과 오래도록 처음의 포근함을 그대로 유지해 준다. 자세를 받쳐줄 수 있는 정도의 푹신한 매트리스를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다.

멜란지 그레이 컬러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침실 공간을 조성해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촉감의 삼중직 텐셀 원단은 더욱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지누스는 특히 매트리스 압축포장 배송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해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배송으로 편리하고 실용적인 선물을 할 수 있다.

◆최적의 온도에서 생활…이메텍 전기요·전기방석·전기담요

이탈리아 전기요 브랜드 이메텍은 '인텔리 히트' 기능을 적용해 실내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겨울철 최적의 온도에서 생활할 수 있는 각종 아이템을 소개했다.

▲침대와 바닥에 깔고 누워 사용하는 '전기요' ▲소파, 침대, 의자에서 이불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담요' ▲추운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방석'까지 용도에 맞게 다양한 선물이 가능하다.

이메텍의 전기 라인업은 제품들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겨울 시즌 동안 북유럽풍의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어, 인테리어 효과까지 만점이다.

이메텍은 특히 제품의 제조 공정 모두 이탈리아에서 진행하며 품질 및 기능성면에서도 신뢰도를 높였다.

◆외풍막는 데코뷰 '바람막이 누빔3중 방한커튼'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데코뷰의 '바람막이 누빔3중 방한커튼'은 커튼 원단 사이에 솜을 넣어 외풍을 줄여주고 실내 온도를 높여주는 국내 최초 누빔 커튼이다.

내추럴 면 원단인 40수 트윌 면을 사용해 부드럽고 내구성을 높였다. 그 사이에 에어롤 솜을 넣어 외부의 찬 공기는 차단하고 실내 온도는 3℃가량 높여준다.

커튼의 두툼한 두께감은 봄에는 침대 면 패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돼 활용도를 높였다.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답게 선보인 퀼팅 디자인은 겨울철 따뜻한 인테리어 효과를 주며 어떤 인테리어 공간과도 잘 어우러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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