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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식] 10년 기부약속 실천해가는 수협 이지원·고가슬씨 부부 등

등록 2022.01.21 10: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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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오른쪽)과 이지원·고가슬씨 부부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유순상 기자 = 이지원·고가슬씨 부부는 자녀의 2번째 생일을 맞아 21일 보령시청을 방문, 김동일 시장에게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자녀 첫돌을 맞아 100만원을 기탁하면서 10년간 기부키로 한 약속을 지켰다.

보령수협과 대천서부수협에 각각 근무하는 이들은  지난해 딸을 출산하고 아이를 키우는 기쁨과 보람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까지 10년간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보령시, 이재무·임효택씨 ‘제4기 마을세무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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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마을세무사’에 위촉장을 전달하는 김동일(오른쪽)보령시장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 보령시는 김동일 시장이 전날 청사에서 ‘제4기 마을세무사’로 이재무(이재무세무회계사무소), 임효택(정림세무회계) 세무사를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이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에게 연중 무료로 세금 관련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총 405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1차 상담은 전화나 팩스, 이메일 등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추가 상담 필요시 담당 세무사와 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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