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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769명, 이틀째 6000명대…위중증 431명

등록 2022.01.21 09: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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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위중증 이틀째 400명대 감소세…21명 사망
경기 2431명·서울 1552명 등 수도권 65.5%
비수도권서 34.5%…대구 388명·광주 2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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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지난 20일 오후 부산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선 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2.01.21. yulnet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이연희 김남희 기자 = 어제 하루 전국에서 676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틀 연속 6000명대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769명 늘어 누적 71만926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6603명 대비 166명, 1주 전 금요일인 14일 4542명보다 2227명 많은 수다.

국내발생 환자는 6482명, 해외유입 사례는 287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552명, 경기 2431명, 인천 452명 등 수도권에서 4435명(65.5%)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도 2334명(34.5%)이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거세다. 대구에서 가장 많은 388명이 확진됐으며, 광주 242명, 부산 216명, 경북 234명, 전남 199명, 충남 193명, 경남 188명, 전북 165명, 강원 165명, 대전 111명 등 10개 시·도에서 세 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왔다. 충북 87명, 울산 82명, 세종 17명, 제주 15명이 각각 발생했다.

어제 하루 코로나19 환자 21명이 사망했다.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숨진 환자는 모두 6501명이 됐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 대비 57명 감소한 431명으로 나타났다. 이틀 연속 400명대다.


◎공감언론 뉴시스 dyhlee@newsis.com,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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