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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DGB Triangle 멘토링 업무협약 등

등록 2022.01.21 10: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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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 Triangle 멘토링 업무협약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DGB사회공헌재단은 DGB Triangle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12년부터 진행된 DGB Triangle 멘토링은 재단에서 시행 중인 대표적인 지역 인재육성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아동 50명과 DGB금융그룹 임직원 및 대학생 멘토가 1:1:1 삼각결연을 맺고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멘티 아동이 졸업할 때까지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대학생봉사단은 매주 1회 정기적으로 아동을 만나 2시간 이상 학습 멘토링을 하고 있으며 임직원 멘토는 매월 정기적인 용돈지원과 연 4회 정도의 문화 활동 행사, 정서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문화아동 25명도 본 활동에 포함돼 대학생과의 멘토링을 통해 한국 사회 적응과 언어습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지역 아동 25명에 대해서도 대학생 멘토링봉사단을 통한 학습지원과 문화·정서 지원사업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지역에서 시작한 멘토링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다.

◇비수도권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 정책청원문 발표
 
비수도권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역대학정책을 촉구하는 정책청원문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발표한 정책청원문은 여야 각 정당과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들에게도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 4년제 일반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9개 권역 중 비수도권 7개 권역의 127개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은 지역대학 발전을 위한 5대 정책에 관한 청원문을 발표했다.

5가지 청원의 내용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제 개선 ▲지역 사립대학의 특수상황을 고려한 재정지원 확대 ▲지역 국립대 육성을 위한 고등교육 재정지원 확대 ▲정원감축 방향과 정부지원 ▲한계사립대학의 퇴로 마련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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