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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영동, 새콤달콤 만감류 수확 한창

등록 2022.01.21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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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영동군 심천면 이병덕씨 농가에서 천혜향 수확이 한창이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2.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영동에서 '천혜향'과 '레드향' 수확이 한창이다.

21일 영동군에 따르면 심천면 3960㎡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천혜향과 레드향이 출하를 앞두고 있다.

이 농가는 2018년 영동군농업기술센터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개발 육성 시범사업에 선정돼 만감류 재배의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14t 정도의 천혜향을 수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당 1만원선에 출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대체작목과 신소득 작목 발굴을 위한 시설지원 등 다각적 지원 결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 농업인의 소득과 경쟁력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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