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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동구, 내집 주차장 갖기 지원 사업 호응 등

등록 2022.01.21 13: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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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내집 주차장 갖기 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동구에 따르면 '내집 주차장 갖기'는 주택가 이면도로의 원활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이웃 간 주차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주택의 담장 및 대문을 철거해 주차장을 만드는 사업으로, 최대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이 사업으로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차량을 주택 안에 주차할 수 있게 돼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동구는 지난해 주택 5개소에 대해 주차장 공사비용을 지원해 총 5면의 주차면을 새로 만들었다.

현재는 5세대 정도가 주차장 조성을 희망해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구는 앞으로도 주택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북구, 발달장애인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울산시 북구는 24일부터 28일까지 2022년 발달장애인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북구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의 발달장애인이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북구청 노인장애인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을 통해 참여자로 선발된 사람은 울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5주간의 직업 훈련을 받은 후 울산우편집중국에서 우편물 분류 작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발달장애인 행복일자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노인장애인과 전화(052-241-7694)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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