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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인·김찬미·명현만, KCM 영화 '리프레쉬'서 주목

등록 2022.01.21 16: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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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CM 실화 바탕으로 한 '리프레쉬', 캐스팅 '역대급' 2022.01.21 (사진=이놀미디어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가수 KCM이 주연을 맡은 영화 '리프레쉬'의 출연진들이 주목 받고 있다.

21일 이놀미디어에 따르면, KCM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리프레쉬'에 KCM 외에도 홍경인, 김찬미, 명현만 등이 출연한다.

MBC TV '놀면 뭐하니?'의 MSG워너비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KCM은 이 영화에서 한때 잘 나갔지만 대중들에게 잊히면서 치유센터 환자들의 음악 강사를 담당하게 된 가수 'K'로 분한다.
 
홍경인은 '리프레쉬'에서 20년째 주인공 'K'의 곁을 지키는 매니저 '관빈'을 연기했다. 그룹 'AOA' 출신이자 영화 '색다른 그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김찬미는 극 중 사고 트라우마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음악에만큼은 열정이 있는 '현주' 역을 맡았다.
 
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은 분노조절 장애를 가진 '덩치' 역할로 출연한다. '부토 무용' 서승아는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는 진영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리프레쉬'는 음악 테라피 영화를 표방한다. 한물 간 가수 'K'가 국립 마음 치유센터 환자들의 음악치료를 담당하게 되고, 그들과 음악 경연 대회를 준비하면서 서로를 치유하는 내용을 담았다.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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