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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이달 24~28일 대한민국 수산대전 개최

등록 2022.01.21 14: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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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본격적인 김장철에 접어든 가운데 12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가 김장용 새우와 젓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2020.11.12. jc4321@newsis.com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서 설맞이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오는 24~28일 나흘간 열리며,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당일 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환급액은 ▲6만8000원 이상 2만원 ▲5만1000원~6만8000원 미만 1만 5000원 ▲3만4000원~5만1000원 미만 1만원 ▲1만7000원~3만4000원 미만 5000원 등이다. 단, 예산이 소진될 시 환급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수산업계를 지원하고, 수산물 소비를 늘려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을 돕는 사업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소래포구가 소비자와 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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