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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149명 코로나19 확진…돌파 감염 81.2%

등록 2022.01.22 09: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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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21일 충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49명이 추가됐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청주 75명, 진천 24명, 음성 16명, 충주 14명, 증평 9명, 괴산 5명, 제천 3명, 옥천·영동·단양 각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과 지인, 직장 동료 등을 통한 연쇄 감염은 110명, 7명은 해외 입국자다. 나머지 32명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들 중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돌파감염은 121명(81.2%)이다.

집단 감염 사례는 ▲청주 일반음식점 관련 1명(누적 8명) ▲청주 체육시설 학원 관련 15명(누적 49명) ▲청주 고등학생 사적 모임 관련 6명(누적 118명) ▲충주 외국인 사적 모임 관련 1명(누적  18명) ▲진천 시멘트 제조회사 관련 6명(누적 87명) ▲진천 육가공업체 관련 8명(누적 54명) ▲음성 식품가공업체 관련 9명(누적 15명) 등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3048명, 사망자는 123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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