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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공동주택 관리 지원한다

등록 2022.01.23 09:17:58수정 2022.01.23 10: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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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청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입주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동래구 소재 20가구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 검사일로부터 5년 이상 지난 곳이 대상이며, 단지별 사용연수에 따라 총 사업비의 20~70%까지 예산 1억원 내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분야는 ▲단지 내 도로·보도 및 보안등 등의 보수 ▲하수도 준설 및 보수 ▲어린이 놀이터 및 경로당의 보수 ▲단지 개방을 위한 담장 허물기 사업 ▲단지 내 자전거 보관대 설치 사업 ▲옥상방수 등 공용부분의 방수 공사 ▲보안을 위한 CCTV 설치 및 유지보수 ▲재난·재해관련 석축, 옹벽 등의 안전 점검 및 보수 ▲공동주택 도색 공사 등이다.

신청은 오는 2월1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업신청서를 내려받아 건축과에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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