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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 중소기업 증시상장 지원한다

등록 2022.01.23 09:24:10수정 2022.01.23 1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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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월 28일까 접수, 8개사 선정 계획
상장 요건, 절차 등 맞춤형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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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경남 중소기업 증시상장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대외 인지도 향상을 위해 증시상장에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증시상장에 관심 있거나 상장 계획 중인 도내 중소기업으로, 컨설팅은 증시상장 전문가의 현장 방문과 비대면 온라인 상담으로 진행된다.

신청 기업 중 최종 8개사를 선정해 상장 요건 부합 여부 및 맞춤형 상장전략 수립 등 내용의 컨설팅을 총 10회 제공한다.

그리고 올해 하반기에는 증시상장에 관심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증시상장 설명회 및 증시상장 전문가 초청 특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증시상장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28일까지 (재)경상남도 경제진흥원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및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 또는 (재)경상남도 경제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고, 문의는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055-211-3363)로 하면 된다.

경남도 우명희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중소기업 증시상장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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