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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설 연휴 기간 무상점검·긴급출동반 운영

등록 2022.01.24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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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6~28일 자동차 제작사별 전국 직영·서비스 협력사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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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설 연휴기간을 맞이해 자동차 이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2022년 설 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26일 오전 8시30분부터 28일 오후 5시30분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설 연휴 자동차 무상점검은 국내 제작사인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지엠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가 참여해 실시하게 된다.

현대자동차는 21개 직영 하이테크센터와 1331개 서비스 협력사(블루핸즈)에서 기아는 18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783개 서비스 협력사(오토큐)에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자동차는 9개 직영 서비스센터, 르노삼성자동차는 7개 직영 서비스센터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무상점검 기간 동안 지정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엔진·에어컨·제동장치 상태,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상태,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휴즈 상태 등을 점검 받을 수 있다. 무상점검 후 필요한 경우 휴즈 등 일부 소모성 부품은 그 자리에서 무상지원도 받을 수 있다.

햡회 측은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등이 발생되었을 때 신속한 지원을 위해 제작사별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하고 있으니, 긴급 상황이 발생된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부터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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