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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작년 기업교육 매출 130억…전년比 3배↑

등록 2022.01.24 09: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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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19년과 비교해 6.5배 성장…재계약률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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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패스트캠퍼스 지난해 기업교육 매출 130억원. (그래픽=데이원컴퍼니 제공) 2022.01.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국내 성인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의 사내독립기업(CIC) 패스트캠퍼스는 지난해 기업교육 부문에서 매출 130억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2020년 대비 3배, 2019년 대비 6.5배 성장한 규모다.

패스트캠퍼스는 2016년부터 기업교육 사업을 전개해 왔다. 온라인 교육 구독 서비스와 맞춤형 기업 교육 설계,  온라인 세미나 등이다

패스트캠퍼스 기업교육의 성장세는 코로나19로 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효과적인 비대면 교육을 위해 전문 기관을 찾는 기업이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기존 고객사의 재계약률도 높았다. 맞춤형 기업 교육 설계 고객사의 경우 기존 이용 기업 비율이 82%로 나타났다. LG전자, 현대모비스, 신한카드, 아모레퍼시픽, 하나금융그룹 등의 기업들이 패스트캠퍼스 기업교육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패스트캠퍼스는 직무 교육 콘텐츠뿐 아니라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과 협업, 조직문화 등의 주제를 교육 콘텐츠로 폭넓게 제작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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