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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뉴욕 증시 약세에 매도 선행 하락 개장...1.07%↓

등록 2022.01.24 09: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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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도쿄 증시는 24일 주말 뉴욕 증시 약세 여파로 매도 선행하면서 속락 출발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이날 지난 21일 대비 263.81 포인트, 0.96% 밀린 2만7258.45로 거래를 시작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조기 금융정상화가 경기감속을 가져온다는 경계감이 퍼지면서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와 경기민감주를 중심으로 하락했다.

일본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것도 항공운송주와 철도주 매도를 부르고 있다. 외출 자숙에 더해 만연 방지 등 중점조치 적용 대상이 된 수도권 등에선 영업시간 단축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반도체 관련주 도쿄 일렉트론과 레이저 테크, 아도테스토가 내리고 있다. 소프트뱅크 그룹(SBG), 파나크, 도요타, JR 서일본도 밀리고 있다.

하지만 캐논과 이토추 상사, 미쓰비시 지쇼는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오전 9시53분 시점에는 293.97 포인트, 1.07% 내려간 2만7228.29로 거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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