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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디지컬 신기술 실감미디어 확산 기술 워크숍'

등록 2022.01.24 10: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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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산·관·학 협의체 워크숍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배재대는 신기술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이 대전창업허브에서 '디지컬 신기술 실감미디어 확산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학과 기업, 정부기관이 참여, 메타버스 기술과 미래사회를 논하는 기술 확산 세미나로 진행됐다. 대전대, 서원대, 우송정보대, 한밭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티맥스소프트, ㈜지란지교에스앤씨 등이 참석했다.

 ‘메타버스 기술과 확산 기술 사례’, ‘메타버스 미래기술 트렌드’, ‘메타버스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의 결합’, ‘디지털트윈과 메타버스 일상으로의 전환’등을 발표하고 공유했다.

‘한국판 뉴딜’ 주요 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이 골자다. 교육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신기술 핵심 분야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6년까지 신기술 분야 인재 10만 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병엽 배재대  사업단장은 “산업체 수요기반 신기술 분야 마이크로디그리 공유 교육과정 설계와 X-SPACE 구축을 통해 메타버스 및 가상공간에서 콘텐츠를 구축하겠다”며 “지속적인 산·관·학 전문가들과 성과 창출 협의체 포럼을 구성, 메타버스 분야 다양한 확산기술과 실감미디어 콘텐츠 구축 및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배재대 사업단에는 e-비즈니스학과과 건축학과, 게임공학과, 아트앤웹툰학부, 정보보안학과가 참여,  신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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