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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설 맞아 호랑이 담은 '사색호랑展' 연다

등록 2022.01.24 11: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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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디지털로 다시 돌아온 한국 호랑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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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까지 스타필드 및 스타필드 시티 전 점을 방문하면 호랑이를 민화, 서양화, 일러스트로 담아 전통과 현대를 어우른 '사색호랑전(展)'을 감상할 수 있다. 노이서 (Noh Yiseo) - 까치와 호랑이. (사진/신세계프라퍼티 제공) ph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신세계프라퍼티가 2022년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다음 달 11일까지 호랑이를 민화, 서양화, 일러스트로 담아 전통과 현대를 어우른 '사색호랑전(展)'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시는 블루캔버스(엘팩토리), 메타갤럭시아와 함께 스타필드와 스타필드 시티 전 점에서 진행한다. 전시는 '이 땅에 디지털로 다시 돌아온 호랑이'를 주제로 지민선, 박승우(카제박), 오색빛닮(강유진, 손우아, 권혜정), 노이서 작가가 참여했다. 스타필드는 대체 불가 토큰(NFT) 작품을 소개하고 호랑이의 활기찬 기운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아트로 전환된 작품들은 대형 미디어 타워, 파노라마 스크린, LED 전광판, 스마트 액자, 키오스크 등을 통해 스타필드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높이 20m의 미디어 타워와 가로 78m의 파노라마 스크린에 웅장하고 역동적인 호랑이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스타필드는 설 연휴를 맞아 하남, 고양, 안성에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호랑이 테마의 포토존과 민속놀이를 활용한 미니게임존을 운영한다.

이창승 스타필드 운영 담당은 "스타필드를 찾는 고객들이 활기차고 역동적인 호랑이 기운을 받아 임인년 새해 힘차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색호랑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열린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재미,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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