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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소식]아산페이 불법유통 상시 단속 등

등록 2022.01.24 16: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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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페이 현장점검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지역화폐인 아산페이 불법유통 방지를 위한 상시 단속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물품의 판매 등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일명 '깡') ▲가맹점주가 본인 혹은 타인 명의로 계속 상품권을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경우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아산시는 상시 모니터링 및 상품권 운영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의 가맹점 결제자료를 기반으로 이상 거래 의심 가맹점 목록을 확보한 후 단속반의 현장 방문을 통해 점검할 방침이다.

아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일부터 상품권 772억원을 발행하고 10%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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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환경과학공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시, 쓰레기 소각열 1만7000t 공급…8년간 32억원 수입 예상

충남 아산시는 소각시설 운영 후 남는 여유 소각열 1만7000t을 2월부터 지역 기업체에 신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아산시는 지난해 8월 매년 남아 버려지는 잉여 소각열 2만t 중 1만7000t을 신규 공급을 내용으로 하는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소각열 공급·수급 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는 업체에서 선투자한 스팀·응축수 배관 설치비를 보전해 주기 위해 판매단가를 8년간 1t당 2만5000원으로 고정했다.

아산시는 연간 소각열 1만7000t 공급에 따라 연간 4억원 8년간 32억원의 추가수익과  연간 3000t(CO2)의 온실가스 저감의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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