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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건강관리협회, 보훈지청 명절선물 전달 등

등록 2022.01.24 16: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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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는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울산보훈지청에 명절선물 세트 20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보훈가족에게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지부는 국가수호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해당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된 명절선물세트는 각 보훈지청에서 지정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북구,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울산시 북구는 24일 상황실에서 북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6명을 포함한 민간 위원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1년 장애인복지사업 추진실적 및 2022년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2022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세부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북구는 이날 심의·의결된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차별금지와 권리구제, 인권보장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북구는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으로 전년 대비 11% 증액된 265억1000여만원을 편성했다.

오는 4월에는 북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개소하고, 북구장애인복지관 건립과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 신축 공사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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