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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 성황리 마무리

등록 2022.01.24 14: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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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23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경기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한 실시간 온라인 이벤트도 준비해 전국의 모든 배구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이하 올스타전)은 티켓 예매가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도드람 SNS에서 진행된 사전 이벤트는 약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국배구연맹(KOVO)과 프로배구 타이틀스폰서 협약을 맺은 도드람은 광주시 소외계층에게 2000만 원 상당의 도드람 제품을 기부하는 '드림 위드 스타즈' 기부 전달 시간을 가져 올스타전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올스타전을 위해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도드람을 알리고, 배구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해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K-스타, V-스타 팀으로 나눠 진행된 올스타전은 박빙의 승부 끝에 V-스타팀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도드람은 팬들을 위한 경품과 선수들을 위한 부상품 등을 지원했다. 올스타전의 묘미 스파이크 서브 퀸과 킹으로 선정된 이소영, 조재성 선수에게 도드람한돈 선물세트를 제공하고, 우승 선수를 예측한 이벤트 참여자에게도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도드람 인기 간편식으로 특별 구성된 '올스타 V-세트'를 구성, 올스타전 현장 혹은 온라인에서 '도드람과 함께하는 히든 미션 챌린지'에 참여한 모든 배구 팬들에게 33% 할인 쿠폰을 증정했다.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김희진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도쿄올림픽 유니폼과 올스타전 기념 미니볼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올스타전을 찾은 팬들과 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모든 배구 팬들의 만족감을 극대화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현장의 뜨거운 열기에 감동했다"며 "코로나19로 경기장에서 진행할 수 있는 이벤트가 제한적이지만, 앞으로도 도드람과 프로배구의 파트너십을 이어나가며 배구 팬들이 도드람을 즐기고,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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