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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땅값 지난해 3.26%↑…토지거래 3만1910필지

등록 2022.01.24 15: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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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20년 2.27% 대비 상승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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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분기 전국지가 변동률.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지난해 충북 땅값이 3.26%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6년간 충북 땅값이 3% 상승률을 기록한 건 2017년(3.08%), 2018년(3.16%)에 이어 세번째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21년 4분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땅값은 3.26% 올라 전년(2.27%)보다 상승폭을 키웠다.

2016년(1.92%), 2017년(3.08%), 2018년(3.16%) 올랐고, 2019년(2.22%) 상승폭이 축소했다.

지난해 4분기 땅값은 0.82% 올랐다. 1분기(0.79%), 2분기(0.84%), 3분기(0.78%) 연속 상승했다.

충북 전체 토지거래량(건축물 부속토지 포함)은 3만1910필지로 전분기(3만5362필지)보다 9.8% 줄었다. 전년 같은 기간(3만2650필지)에 견줘 2.3% 감소했다.

순수토지거래량은 1만9221필지로 전분기(1만6374필지) 보다 17.4% 늘었다. 전년 같은 기간(1만8970필지)보다 1.3% 증가했다.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자료는 ‘국토교통 통계누리’(stat.molit.go.kr),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www.reb.or.kr/r-one, 부동산정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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