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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광주전남지부 12대 지부장에 정인기 변호사

등록 2022.01.24 16: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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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12대 지부장 정인기 변호사. (사진 = 민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12대 지부장에 정인기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가 취임했다.

정 신임 지부장은 2012년 민변 광주전남지부에 입회해 부지부장, 사무처장, 5·18민주화운동 법률지원단 간사를 역임했다.

전두환 회고록 민·형사사건 법률대리인,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 소송 공동대리인, 일제 강제 노무동원 사건 법률대리인 등 공익 변론 활동에도 힘써왔다.

12대 민변 광주전남지부 부지부장에는 홍현수 변호사(연수원 38기), 사무처장은 송창운 변호사(변호사시험 2회)가 각각 임명됐다.

사무차장은 김수지 변호사(변호사시험 5회), 이광원 변호사(변호사시험 5회)가 맡았다.

정 신임 지부장은 24일 "공익인권 변론단체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에 헌신하는 민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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