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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체 동영상 '지식재산으로 열어가는 디지털 강국'

등록 2022.01.24 16: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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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특허청은 국민들이 지식재산을 사례중심으로 쉽게 이해하고 특허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만화 동영상 '지식재산으로 열어가는 디지털 강국'을 제작해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동영상은 지난해 8월에 발간한 만화책을 영상으로 재탄생시킨 것으로 지식재산정책이 국민들에게 쉽게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영상은 '먼나라 이웃나라'를 그린 이원복 덕성여대 석좌교수의 그림체를 바탕으로 4편으로 구성됐다. 편당 5분 내외다.

 1~2편에서는 특허제도의 유래에서부터 본격 지식재산 시대의 도래, 3~4편에는 최근 국내외에서 벌어진 다양한 분쟁사례와 우리정부의 지식재산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모든 영상은 유튜브 'IP스토리센터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특허청은 동영상 시청자를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허청 김태응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우리 주변의 익숙한 사례를 중심으로 꾸며진 만화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짧은 시간에 특허와 지식재산의 과거와 현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특허정책과 미래기술 등을 확인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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