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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 시,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시행 등

등록 2022.01.24 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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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김성찬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석면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예방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밀양시는 매년 슬레이트 철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작년보다 사업비 1억5000만원을 증액, 총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2월18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슬레이트를 철거할 예정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방역 강화 안내방송 시작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4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단 체육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강화 안내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역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마스크 상시 착용, 거리두기 생활화를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일일 이용객 수가 집중되는 체육시설 5개소에 일일 2회에서 최대 5회까지 코로나19 방역 방송을 한다.

아울러 시간별 방역 청소 및 실내시설 방역패스 확인 강화, 직원 출근 시 일 2회 발열체크, 전 시설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엄격한 조치로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13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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