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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군, 도시브랜드 기반 구축 은상 수상 등

등록 2022.01.24 16: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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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2021 자치분권박람회 및 자치분권어워드 시상식에서 ‘영남알프스 9봉 완등 인증사업’으로 지역브랜드 분야 도시브랜드 기반 구축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022.01.24. (사진= 울주군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2021 자치분권박람회 및 자치분권어워드 시상식에서 ‘영남알프스 9봉 완등 인증사업’으로 지역브랜드 분야 도시브랜드 기반 구축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영남알프스 9봉 완등 인증사업은 기존 산업 도시의 이미지를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대한민국 대표 산악관광의 메카’로서의 지역 정체성을 정립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주군에서 영남알프스 천혜의 비경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9년 8월부터 시행됐다.

2021년 완등 인증자는 3만3477명이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구독자는 6만6509명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자치분권대학, 자치분권위원회, MBC에서 공동 주최한 자치분권 어워드는 ‘대한민국을 키우는 힘! 지역이 브랜드다!’를 주제로 정책, 지역브랜드, 인적자원 등 3개 분야, 6개 부문으로 공모전이 진행됐다.

2021년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60개 팀이 참가했고, 전문가 및 국민 참여 심사단이 1차 서류심사, 2차 영상심사를 통해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29개 팀에게 수여했다.


◇울주군,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 인상

울산시 울주군은 환경부와 울산시의 ‘음식물류 폐기물 연차별 주민 부담률 인상 가이드라인’ 방침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부터 울산시 5개 구·군의 단독(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는 ℓ당 80원으로, 울주군 단독주택은 ℓ당 14원, 사업장 및 공동주택의 경우 ℓ당 15원 인상됐다.

울주군이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를 인상한 것은 2015년 이후 세번째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울주군 환경자원과 환경미화팀 052)204-2144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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