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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 美 요리 전문 매체에 소개

등록 2022.01.25 0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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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샘표는 자사의 순식물성 콩발효 에센스 연두가 미국 요리 전문잡지 '본아페티'(Bon Appétit)에 '밋밋한 채소 요리를 맛있게 바꿔줄 최고의 친구'로 소개됐다고 25일 밝혔다.

연두는 샘표의 75년 콩발효 기술로 탄생한 제품이다. 샘표의 독보적인 미생물 기술로 찾은 최적의 펩타이드와 아미노산을 활용해 색과 향이 진하지 않고 감칠맛이 풍부한 콩발효액을 만들었다. 여기에 표고버섯과 마늘, 대파 등 8가지 채수를 더해 최적의 맛을 구현해 연두는 100% 순식물성 재료만으로 깊은 맛을 낸다.

최근 출간된 본아페티 연말연시 합본호는 "이제 맛없는 채소 요리는 안녕"이라며 "연두 하나로 채소 요리를 쉽고 맛있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연두를 "피시소스의 복합적인 맛, 치킨스톡의 범용성, 콩과 채소의 풍부한 감칠맛을 모두 갖춘 순식물성 소스"라고 평하며 연두를 이용해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 3가지도 소개했다.

본아페티 온라인판은 연두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연두는 재료 본연의 맛과 색을 살려주고 다양한 요리의 풍미를 높여 주기 때문에 스페인의 미쉐린 3스타 셰프 키케 다코스타(Quique Dacosta) 등 세계 각국의 유명 셰프들이 레스토랑에서 연두를 사용한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인의 3분의 1이 육식을 줄이려고 하는데 연두는 피시소스, 굴소스, 다시 등을 완벽하게 대체할 순식물성 제품"라고 평가했다.

샘표 관계자는 "작년 초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 '타임스 매거진' 등이 연두를 조명한 데 이어 이번엔 미국 매체가 연두가 콩을 발효해 얻은 깊은 맛으로 요리의 풍미를 높여준다는 점을 주목했다"며 "연두가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쁘며, 2022년에도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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