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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정수리 커버"…비레디, 헤어 라인 커버스틱 출시

등록 2022.01.25 08: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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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Z세대 남성 메이크업 브랜드 비레디(BeREADY)가 비어 보이는 이마 라인이나 가르마를 손쉽게 커버해 주는 '헤어 라인 커버스틱'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헤어 트렌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이비리그 컷' 등 짧은 남성 헤어스타일의 유행은 2022년까지도 지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헤어스타일은 이마를 드러내기 때문에 자칫 비어 있는 M자 라인 혹은 가르마가 두드러져 보일 수 있다.

비레디 신제품 '헤어 라인 커버스틱'은 이런 고민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준다. 빈 헤어 라인이 고민이라면 남녀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하다.

기존 유사 제품의 경우, 대부분의 제형이 파우더로 이루어져 있어 가루가 날리거나 쉽게 지워지는 등의 단점이 있었다. 또한 양 조절이 어려워 한 번에 진하게 발색되는 경우가 많아 사용에 불편을 겪었다. 이번 비레디 신제품은 기존 유사 제품의 단점인 '가루 날림', '진한 발색' 등을 보완한 젤리 타입의 쿠션 스틱으로 출시해 초보자도 손쉽게 자연스러운 헤어 라인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높은 밀착력으로 땀과 물에 잘 지워지지 않아 운동을 할 때나 비 오는 날씨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샴푸로는 잔여물 없이 말끔하게 지워진다.

또 검정콩, 어성초 추출물 등 모발을 보호하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헤어 컬러가 밝은 편이라면 ‘01 다크 브라운’을, 어두운 갈색이나 검은 모발에는 '02 내추럴 블랙'을 추천한다.

비레디의 신제품 ‘헤어 라인 커버스틱’은 아모레몰과 네이버 비레디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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