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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우크라 정세 등 경계에 하락 출발…닛케이지수 0.44%↓

등록 2022.01.25 09:52:26수정 2022.01.25 1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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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25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하락하며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1.55 포인트(0.44%) 내린 2만7466.82에 장을 열었다. 개장 직후 장중 하락 폭은 300 포인트를 넘었다.

미국 금융정책, 우크라이나 정세를 둘러싼 불투명감이 악재로 작용했다. 투자자들은 투자 위험을 피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골드만삭스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지난 23일 올해 기준금리 인상이 4차례 보다 많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우크라이나의 긴장 고조도 매도를 부르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미국이 자국민 출국을 권고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영국 대사관도 일부 철수하는 등 침공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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