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 어제 하루 344명 확진 '역대 최다'…밤새 188명 추가

등록 2022.01.25 10:04: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창원 95, 거제 44, 김해 22, 산청 17, 양산 8, 통영·하동 각 1명
창원 유흥주점·회사Ⅶ 관련, 김해 어린이집Ⅳ 관련 감염 지속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3차 접종 참여자는 29만4712명 늘어 누적 2554만2852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49.8%가 참여했다. 18세 이상 성인 기준 57.6%, 60세 이상 고령층 기준 84.9%의 참여율을 보인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8명이 추가돼 어제(24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344명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2월 도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일일 확진자 수 '역대 최다' 기록이다.

추가 확진자 188명은 지역별로 ▲창원 95명 ▲거제 44명 ▲김해 22명 ▲산청 17명 ▲양산 8명 ▲통영 1명 ▲하동 1명으로, 7개 시·군에서 발생했다.

감염경로별로는 ▲창원 소재 유흥주점 관련 10명 ▲창원 소재 회사Ⅶ(7) 관련 1명 ▲김해 소재 어린이집Ⅳ(4)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110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8명 ▲수도권 확진자 접촉 2명 ▲해외입국 3명 ▲조사중 53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25일 오전 10시 현재 2만4367명(입원 2252, 퇴원 2만2004, 사망 111)이다.

백신 접종률은 0시 기준 1차 접종 86.4%, 2차 84.9%, 3차 49.2%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