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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붕괴아파트 39층 타설 당시 아래 3개층 동바리 무단 철거"

등록 2022.01.25 11:01:28수정 2022.01.25 11: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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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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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12일째인 22일 오전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가 취재진에게 공개한 아파트 201동 최상층인 39층 아래 PIT층(설비 등 각종 배관이 지나가는 층)의 모습. 지난 11일 오후 3시 46분께 아이파크 신축 현장에서 201동 39층 타설 작업 중 23~38층 바닥 슬래브와 외벽 등이 무너져 내리면서 하청 노동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공동취재사진) 2022.01.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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