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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확진자 670명 추가…역대 최다

등록 2022.01.25 10: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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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시 공무원 1명, 연수구 공무원 3명 등 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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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시는 25일 "오늘 0시 기준 67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609명의 확진자 발생에 이어 이틀만에 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또 이날 확진자 2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331명으로 집계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집단감염 관련 15명, 확진자 접촉 436명, 감염경로 불명 202명, 해외유입 17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4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46명이며 미추홀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8명이다.

또 남동구 소재 주점에서 3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42명이며 부평구 소재 주점에서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67명으로 늘어났다.

계양구 소재 요양원에서 코호트 격리중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6명이며 서구 소재 요양원에서 3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29명으로 늘어났다.

아울러 인천시청 본청에 근무하는 공무원 1명과 연수구청 소속 공무원 3명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밀접접촉자인 동료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 공무원1명은 유증상 발현으로 코로나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앞서 연수구청 소속 공무원 2명은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어 밀접접촉자인 동료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밀접 접촉자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했다.
 
인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4350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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