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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상황실 가동"...전주시, 설명절 특별교통대책 수립

등록 2022.01.25 10: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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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한훈 기자 =전북 전주시청 전경.(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설 명절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2월2일까지 귀성·귀경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휴기간 시와 구청은 각각 교통대책상황실을 설치해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교통관련 사고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비상근무에 나선다.

전주시 교통정보센터도 교통흐름관찰용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실시간 차량 이동상황을 파악하고, 교통정체지역의 탄력적 신호운영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한다.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유료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개방 공영주차장은 종합경기장(1.29~2.2, 638면)과 동물원(1.31~2.1, 840면), 노송천(1.31~2.1, 70면), 한옥노상(1.31~2.1, 135면), 삼천2동(2.1, 194면), 서신동(2.1, 131면) 등 6곳이다.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도 가동한다. 장애인 콜택시 이지콜의 경우 주·야간 상관없이 24시간 운영한다. 벽지·오지 주민을 위한 마을버스 바로온도 14대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한 만큼 자체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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