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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노사 "안전 최우선"…중대재해 예방 한뜻

등록 2022.01.25 11: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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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중대재해 등 산업재해 발생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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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헌동 사장(앞줄 왼쪽 여섯번째)과 각 노조 위원장 등 SH공사 노사 관계자들이 안전보건 실천 의지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SH공사 제공). 2022.01.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노사가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경영활동·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하겠다고 결의했다.

25일 SH공사에 따르면 노사는 전날 서울 강남구 본사 대강당에서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약속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중대재해법 시행에 앞서 전 임직원의 안전경영 의식을 확립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는 설명이다.

이날 결의한 'SH안전보건 경영방침'에는 중대재해사고 예방을 목표로 안전·보건 활동·체계를 운영하고 개선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SH공사 노사의 의지가 담겼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안전보건경영 이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중대재해 등 산업재해 발생을 최소화하는 근로환경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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