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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구 명창~밴드 '억스'…국악계 신구세대 총출동 설맞이 공연

등록 2022.01.25 14: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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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7일 강남 민속극장 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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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문화재재단은 27일 오후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설맞이'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은 밴드 억스(AUX). (사진=한국문화재재단 제공) 2022.0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한국문화재재단이 27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설맞이' 공연을 개최한다.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로 김일구, 김청만, 북청사자놀음보존회, 소리꽃가객단, AUX(억스), 김유림 어린이,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이 출연한다.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의 육고무를 시작으로, 국가무형문화재 보존단체인 북청사자놀음 보존회에서 두 마리의 사자가 새해의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와 고법 보유자인 김일구 명창, 김청만 명고는 판소리 공연으로 우리 국악의 정통이 굳건함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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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문화재재단은 27일 오후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설맞이'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은 고법 보유자인 김일구 명창. (사진=한국문화재재단 제공) 2022.0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진행했던 청년 국악인 서바이벌 공연 프로그램 '청춘가'의 우승팀 소리꽃가객단도 무대에 선다. 이들은 '소리를 넘어 보여주는 소리'를 콘셉트로 신선한 무대를 펼친다.

2021년 제19회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 큰잔치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유림 어린이의 가야금 연주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최근 풍류대장에 출연하며 국악 인기를 높인 밴드 'AUX(억스)'가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제로 진행된다. 가격은 전석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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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문화재재단은 27일 오후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설맞이'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은 소리꽃가객단. (사진=한국문화재재단 제공) 2022.0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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