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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항노화힐링랜드, 숙박시설 사전예약제 운영

등록 2022.01.25 13:39:59수정 2022.01.25 13: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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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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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거창항노화힐링랜드내 산림휴양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국산 목재를 활용한 숙박시설(산림휴양관, 숲속의 집)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산림휴양관은 4인실 6개, 8인실 2개, 10인실 2개로 구성된 1개동 건물이며, 숲속의 집은 4인실 6개, 8인실 2개로 총 8동으로 이루어진 단독 건물이다.

항노화 힐링랜드 내 숙박시설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온라인 예약 메뉴에서 예약할 수도 있고, 간단하게는 포털사이트에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를 검색해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도 있다.

예약은 선착순으로, 숙박동(산림휴양관, 숲속의집) 객실 중 1일 2개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3박4일 이내로만 예약할 수 있다. 예약시스템은 매주 월요일 오후2시 기준으로 5주 이내의 날짜 중에 예약할 수 있도록 열린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사적모임 6인까지 허용)에 따라 현재 4인실만 운영 중이지만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셔서 주말에는 거의 만실이고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높은 편이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방침을 준수하며 숙박시설 운영과 이용객 만족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항노화힐링랜드는 지난해 11월 6일부터 개장해 Y자형 출렁다리와 무장애 데크로드, 자생식물원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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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거창항노화힐링랜드, 숙박시설 예약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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