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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건축상 대상, 마동 ‘MA REA 풀빌라’

등록 2022.01.25 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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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시 건축상 대상 ‘MA REA 풀빌라’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5일 제9회 건축상 수상작 7점을 시상했다. 

시는 2년마다 지역 우수 건축물을 공모해 심사, 건축가와 건축주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름다운 건축문화를 구현한다.

올해는 일반건축물 17점과 전통한옥 8점 등 25점이 응모했다.

마동의 단독주택형 ‘MA REA 풀빌라’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우수상은 일반부문 충효동의 근린생활시설 ‘INTERFALL COFFEE’, 전통한옥 부문에서는 배동의 단독주택 ‘다래원’이 선정됐다.

 천북면 ‘동물사랑보호센터’와 현곡면 ‘보스케’, 양남면 ‘현대차그룹 영남권 교육시설’, 사정동 단독주택 ‘누리봄’ 등은 우수작으로 뽑혔다. 

시는 수상 건축물들에 동판을 새겨 부착하고, 종합민원실에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 건축물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실용가치를 넘어 지역 특색을 갖춘 문화가치로 발돋움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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