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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설 앞두고 협력사에 공사비 600억 조기지급

등록 2022.01.25 15: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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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재무 지원, 공동 기술개발 등 협력 체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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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협력사들과 진행한 온택트 간담회 현장. (사진=반도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반도건설은 설 연휴를 앞두고 350여개 협력사에 공사대금 600억원을 앞당겨 지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명절 전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해 온 반도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환경이 위축된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도 공사대금을 앞당겨 지급했다.

반도건설은 또 협력사들과 공정거래 협약, 정기적인 간담회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공정거래문화 정착, 재무적 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대표는 "지난해 코로나19 속에서도 협력사들의 협조와 노력 덕분에 소기의 경영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협력사와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재무적 지원과 함께 기술개발 교육 지원, 친환경·저탄소 공동 기술연구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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