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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금융인 102명, 尹 지지선언…"경제 바로잡을 지도자"

등록 2022.01.25 16:00:27수정 2022.01.25 16: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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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유상정 전 IBK 기업은행 부행장, 문병천 전 흥국화재 대표이사 등 전직 금융인 102인은 25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유 전 부행장 등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후보는 공정과 정의의 바탕 위에 경제를 바로잡고 금융의 세계화, 선진화, 효율화 등의 비전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도자"라고 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 빠른 최저임금 인상, 탈원전, 부동산 정책 등에서 정부 실패, 정책 실패, 제도 실패를 반복했다"고 비판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나선 전직 금융인들은 국민의힘 선대본부 산하 정권교체동행위원회 대외협력본부 금융혁신추진단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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