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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카페 세 곳 유리창 깨고 현금 훔쳐…30대男 구속

등록 2022.01.25 16:51:12수정 2022.01.25 16: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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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세 곳에서 총 100만원 미만 현금 절도
세 번째 절도 후 이동하다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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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훈 기자 = 하룻밤 사이 카페 세 곳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2일 새벽 1시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카페 세 곳의 유리창을 깨고 무단 침입한 뒤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훔친 현금은 100만원이 채 안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카페 유리창이 깨지면서 자동 접수된 보안업체 신고에 따라 출동했고, 세 번째 카페 절도를 마친 뒤 이동하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 등에 대해 보완 수사를 거친 뒤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ez@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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