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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예비신부는 8살 연상…태교하며 결혼 준비 중

등록 2022.01.25 17: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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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배우자 연예인 아니라 공개 못하는 점 양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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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김비서가 왜그럴까', '옥씨남정기', '7급공무원' 배우 황찬성(그룹 2PM 찬성)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13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9.03.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황찬성이 8세 연상의 예비 신부와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황찬성의 예비 신부는 1982년생으로, 1990년생인 황찬성보다 8살 많다.

앞서 지난해 12월 황찬성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과 연인 임신 소식을 알렸다.

황찬성은 "오랫동안 교제해 온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긴 시간 불안정한 내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됐다"며 "군 전역 후 이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아직 임신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지만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소식을 전한다"면서 "배우자가 될 사람은 나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공개하지 않는 점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찬성은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2008년 2PM으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지난해 1월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채널A 월화극 '쇼윈도: 여왕의 집'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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