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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4~7도 '구름'…대기질 '나쁨'

등록 2022.01.26 05:46:16수정 2022.01.26 09: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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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주 백제대로가 초미세먼지로 뒤덮여 있다. (사진=뉴시스 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6일 수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질이 좋지 않아 호흡기 관리가 요구된다.

밤사이 기온이 낮아지면서 아침까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신경을 써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0도로 어제보다 4도께 낮고,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어제보다 1~2도 낮다.

출근길(오전 8시) 기온은 진안·장수 영하 3도, 익산·남원·무주·임실·순창 영하 2도, 고창·김제 영하 1도, 전주·군산·정읍·부안·완주 0도 분포다.

한낮(오후 2시) 기온은 진안·장수 4도, 정읍·무주·임실 5도, 전주·군산·김제·부안·고창·남원·순창 6도, 익산·완주 7도가 예상된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다. 자외선지수는 '보통'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8시46분이고, 간조는 오후 3시15분이다. 일출은 오전 7시39분이고, 일몰은 오후 5시54분이다.

내일(27일)도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7~영하 3도, 낮 최고 3~6도가 예상된다.

오후부터 서해안에는 바람이 초속 8~13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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