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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골든블랑, 론칭 3개월 만에 1.3만병 판매

등록 2022.01.26 08: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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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는 지난해 11월17일 론칭한 골든블랑이 출시 3개월 만에 1만3000여병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분위기를 한껏 럭셔리하게 북돋을 수 있는 화려한 황금색 패키지로 눈길을 사로잡은 골든블랑은 연말연시 축하나 승진자리, 기념일에 어울리는 축배주로 입소문이 퍼지며 인기몰이 중이다.

홈술, 혼술 시장 성장과 명절 선물 시즌이 겹치며 백화점, 리커스토어, 면세점, 와인전문점 등을 통해 파티주나 선물용으로 골든블랑의 판매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인터리커는 전했다.

골든블랑은 차별화된 패키지뿐만 아니라 숙성미와 깊은 풍미가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우아하게 넘어가는 맛, 다양한 음식과 함께 어울리는 샴페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골든블랑은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라벨로도 유명하다. 최적의 온도로 칠링(차갑게 냉장)되면 색깔이 변하는 라벨을 적용해 누구나 최상의 상태에서 샴페인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일주 인터리커 회장은 "골든블랑은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권을 높이기 위해 시리즈별로 가격대가 다양하다"며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될지 고민인 소비자에게 객관적으로 다가가고자 샴페인, 크레망, 프렌치 스파클링 등 총 3개 카테고리로 출시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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