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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부산검사국, 안전한 먹거리 위한 특별점검

등록 2022.01.26 12:40:22수정 2022.01.26 17: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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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오세윤 부산농협 본부장이 25일 하나로마트 부전점을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농협중앙회 부산검사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하나로마트, 축산물프라자 등 부산 관내 농·축협 계통판매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26일 발표했다.

부산검사국 소속 검사역 직원들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은 계통판매장 불시점검을 실시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 ▲원산지 표시 준수 ▲유통기한 준수 ▲즉석식품 관리 ▲축산물 표시 기준 준수 여부 등 설 명절 농식품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농협도 지난 25일 부산관내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식품별 위변조 처리여부 등을 점검하기도 했다.

농축협 전 계통판매장은 식품안전 사전예방 관리를 위해 자체 점검항목을 지정해 상시 점검과 종사자들에 대한 식품 기본안전 수칙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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