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 오늘 4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등록 2022.01.26 13:50:28수정 2022.01.26 18:13: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진주 14, 김해 10, 사천 8, 함양 5, 창녕·고성 각 4명 등
창녕 사업장 2명 추가, 누적 55명…3차 접종률 49.7%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만명을 넘었다. 전날보다 4400명 이상, 일주일 전보다 7000명 이상 폭증했다. 사망자는 32명 늘어 누적 6620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6일 오전 0시부터 오후 1시 30분 사이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확진자 수는 ▲진주 14명 ▲김해 10명 ▲사천 8명 ▲함양 5명 ▲창녕 4명 ▲고성 4명 ▲남해 1명 ▲하동 1명으로, 8개 시·군에서 나왔다.

감염경로별로는 ▲창녕 소재 사업장 관련 2명(누적 55명) ▲도내 확진자 접촉 38명 ▲조사중 4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이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26일 오후 1시 30분 현재 2만4956명(입원 2731, 퇴원 2만2114, 사망 111)이다.

백신 접종률은 0시 기준 1차 접종 86.4%, 2차 84.9%, 3차 49.7%이다.

병상 가동률은 56.8%이다. 위중증환자는 4명, 재택치료자는 92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