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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설 연휴 응급·대량 환자 진료체계 가동

등록 2022.01.26 14: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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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병·의원 22곳, 약국 17곳 순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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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설 연휴 5일간 환자 발생 등에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보건소에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진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의 운영현황 등을 점검한다. 

또 연휴 중 대량의 환자가 발생할 시 신속대응반이 출동하고 현장에 응급의료소도 설치한다.

이 기간 보건소와 병·의원 22곳, 약국 17곳이 각 지정일에 문을 연다. 영천영대병원은 응급실을 상시 운영하고, 영천제이병원도 24시간 분만에 대비한다.

진료기관과 약국의 운영일은 시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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