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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영수의 변신은 무죄?…'나는 SOLO'

등록 2022.01.26 15: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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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는SOLO' 방송 캡처 . 2022.01.26. (사진= SBS PLUS, NQQ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솔로나라 5번지'에 바람 잘 날이 없다.

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NQQ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영수는 이전과 180도 달라진 적극성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유롭게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슈퍼 데이트권'이 발동되는데 12인 솔로 남녀는 이를 따내기 위해 미션 수행과 함께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인다. 그리고 다음날 한 솔로남은 '데이트권' 사용을 위해 여자 숙소를 방문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3MC는 "아니 이게 무슨 그림이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어 데프콘은 "밖으로 나가든지..."라며 헛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송해나는 "이 광경, 너무 불편해"라고 토로한다. 이들이 본 장면이 무엇인지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데이트권'을 획득한 솔로남녀들은 본격 데이트에서 상대의 호감을 얻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펼친다.

가장 큰 반전의 주인공은 바로 역대 최고령자인 영수다. 그는 기분 좋은 데이트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딱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 갑자기 분기점이 생긴 느낌"이라며 "이제는 제가 호감 표시를 해야죠"라고 선언해 3MC를 놀라게 한다.

'솔로나라 5번지'를 들썩이게 한 장면들이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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