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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전북도, 농산물 수출 확대 방안 머리 맞대

등록 2022.01.26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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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규 수출국 발굴 및 수출전략 품목 체계적 육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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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과 전북도는 26일 농협 전북본부에서 2022년 지역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품목별 대표자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2022.01.26.(사진=전북농협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과 전북도는 26일 농협 전북본부에서 2022년 지역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품목별 대표자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농협과 조합공동사업법인, 수출업체, 행정, 연구기관 등 전북 농산물 수출 관련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수출 확대를 위한 마케팅 실시 방안 등에 대해 강구했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수출전략 품목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해외시장 판촉 행사를 적극 펼쳐나가자고 협의했다.

또 기존 수출국인 홍콩과 베트남, 캐나다 외 동남아, 일본 등 신규 수출국을 발굴해 전북 지역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전북의 신선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전북도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며 "농협만의 강점을 활용해 수출 조직화에 앞장서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지역 신선 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전북도와 전북농협이 협력·추진하는 '수출전략 품목 육성사업'은 교육, 현장 컨설팅, 신규 품목 발굴 및 육성 등 수출 농가 조직화와 해외시장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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