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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흉기 협박' 정창욱 셰프 검찰 송치...일부 혐의 부인

등록 2022.01.26 17: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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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특수폭행·협박 등 혐의로 입건
경찰 조사에서 일부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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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영호(왼쪽), 정창욱(사진=유튜브 캡처, JTBC 제공) 2022.01.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소현 기자 = 지인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고소당한 유명 셰프 정창욱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특수폭행, 특수협박 등 혐의로 고소 당한 정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정씨는 지난해 8월 개인방송 촬영차 찾은 미국 하와이에서 촬영을 도와주던 일행을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정씨가 손을 이용해 가슴 부위를 때리고 식칼을 손에 쥐기도 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씨를 직접 불러 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정씨는 조사에서 일부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n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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