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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식]시설관리공단 현판 제막식 등

등록 2022.01.27 08: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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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시설관리공단 현판 제막식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은 합천군종합복지회관 내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합천군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관리·운영하던 각종 시설물들을 통합 관리·운영해 고객만족과 경영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올해 정식 출범했다.

시설관리공단은 올해 7월부터 영상테마파크, 하수처리시설, 정양레포츠공원 등에 대한 시설물 이관을 시작으로 앞으로 추가적으로 시설물을 인수해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머물다 가(家) 쉐어 하우스 본격 운영

합천군은 '왁자지껄 삼가삼심(三嘉三心)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준공한 머물다 가(家) 쉐어하우스를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생활문화환경 재생을 위해 조성한 머물다 家(쉐어하우스)는 농촌형 민박시설로, 삼가면 금리 38번지 594㎡의 대지에 건축 연면적 229㎡로, 3개 동의 체류형 숙박시설과 1개 동의 관리동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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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다 가(家) 쉐어 하우스 *재판매 및 DB 금지

머물다 家(쉐어하우스)는 2020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인가받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삼가삼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류도현)이 운영한다.

합천군 도시재생사업으로 준공된 첫 번째 공동이용시설로 주민이 주도가 되어 운영하는 합천군 도시재생사업의 최초 사례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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