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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응급의료기관·시설 13곳 24시간 운영

등록 2022.01.27 07:41:24수정 2022.01.27 08: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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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적극 추진
병·의원 259곳, 약국 682곳 정상 운영
건강한 명절 보내기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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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설 연휴(1.29~2.2) 5일 동안 당직 의료 기관과 선별진료소,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을 지정·운영하는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대학교병원·동강병원·울산병원 등 7곳의 응급의료기관과 6곳의 응급의료시설이 연휴 24시간 문을 연다.

문 여는 병·의원(259곳), 문 여는 약국(682곳)이 권역별, 일자별로 나눠 정상 운영한다.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이면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 구비된 안전상비의약품을 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시청 당직실, 각 구·군 보건소, 119 종합상황실, 응급의료 포털(E-Gen)에서 확인한다.

시 관계자는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의료기관별 진료시간이 다르므로 반드시 유선 확인 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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